극장 개봉

스탤론, '록키' 종소리 장면 아버지 캐스팅 회상

실베스터 스탤론이 아버지 프랭크 스탤론 시니어를 '록키' 종소리 연기에 캐스팅한 뒤 촬영장에서 갈등이 빚어졌다고 밝혔다.

실베스터 스탤론이 1976년 영화 '록키'의 클라이맥스 경기 장면에서 종을 울리는 역할로 아버지 프랭크 스탤론 시니어를 카메오 출연시켰다고 회고했다. 미국 연예 매체 데드라인에 따르면 스탤론은 아버지가 촬영 중 종을 제대로 울리지 못한 뒤 현장 분위기가 매우 험악해졌다고 말했다.

스탤론은 이 일화를 자신의 회고록 『The Steps』에 담았다. 이 책은 10월 23일 출간된다.

그는 아버지가 2011년 세상을 떠나기 전에 두 사람이 화해했다고 전했다.

전기 영화 'I Play Rocky' 개봉 예정

스탤론의 젊은 시절을 다룬 전기 영화 'I Play Rocky'가 11월 6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젊은 실베스터 스탤론 역은 안소니 이폴리토가 맡았다.

한눈에 보기

'I Play Rocky'는 언제 개봉하나?

11월 6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실베스터 스탤론의 회고록은 언제 나오나?

『The Steps』는 10월 23일 출간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