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스트리밍

실베스터 스탤론, 16세 록키 프리퀄 구상 공개

스탤론이 록키의 아버지와 어머니, 이복형제, 그리고 젊은 시절의 에이드리언과 폴리, 미키가 등장하는 프리퀄 아이디어를 밝혔다.

실베스터 스탤론이 영화 '록키' 시리즈의 프리퀄 구상을 공개했다. 스탤론은 Entertainment Weekly와의 인터뷰에서 주인공 록키가 16세이던 시절을 다루는 프리퀄 아이디어를 밝혔다. 이는 첫 번째 영화의 사건보다 앞선 시점이다.

스탤론이 구상한 프리퀄에는 록키의 아버지와 어머니, 이복형제가 등장하며, 젊은 시절의 에이드리언과 폴리, 미키도 함께 나온다.

스탤론은 최근 회고록 'The Steps'를 출간했으며, 드라마 '털사 킹'은 시즌 4가 예정되어 있고 시즌 5도 이미 제작이 진행 중이다.

한편 스탤론이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 '람보' 프리퀄은 내년 여름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 작품에서는 노아 센티네오가 베트남 전쟁 시기의 존 람보를 연기한다. 스탤론이 공식적으로 참여하지 않은 전기 영화 'I Play Rocky'는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초기 호평을 받았다.

한눈에 보기

스탤론이 구상한 록키 프리퀄은 언제를 배경으로 하나?

첫 번째 영화의 사건보다 앞선 시점으로, 록키가 16세이던 시절을 다룬다.

프리퀄에 등장하는 인물은 누구인가?

록키의 아버지와 어머니, 이복형제, 그리고 젊은 시절의 에이드리언과 폴리, 미키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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