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탤론, '털사 킹' 빌런으로 앤드루 가필드 원해
실베스터 스탤론이 '털사 킹' 향후 시즌의 악역으로 앤드루 가필드를 제안하며 AI 기반의 빌런 구상을 밝혔다.
실베스터 스탤론이 드라마 《털사 킹》의 향후 시즌에서 앤드루 가필드가 악역을 맡았으면 한다는 바람을 밝혔다. 스탤론은 마리나 하이드가 진행하는 팟캐스트 'The Rest is Entertainment'와의 인터뷰에서 이 같은 구상을 전했다.
스탤론은 자신이 제안한 악역이 보다 사려 깊은 인물이며, AI와 연관된 위협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극 중 자신의 캐릭터인 드와이트 "더 제너럴" 맨프레디가 이런 위협 앞에서는 어떻게 막아야 할지 모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털사 킹》은 이미 시즌 5 제작이 확정돼 촬영 중이다. 이 작품은 테일러 셰리던이 만들었으며 파라마운트+에서 방영된다.
스핀오프와 가필드의 차기작
사무엘 L. 잭슨이 연기하는 러셀 리 워싱턴 주니어를 주인공으로 한 스핀오프 《프리스코 킹》도 제작이 진행 중이다. 한편 가필드는 오는 12월 25일 개봉 예정인 영화 《Artificial》에서 샘 올트먼 역을 맡았다.
《털사 킹》은 2022년 11월 13일 파라마운트+에서 첫 공개됐다.
한눈에 보기
실베스터 스탤론이 앤드루 가필드를 '털사 킹' 악역으로 캐스팅했나?
아니다. 스탤론이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바람을 밝힌 것으로, 공식 캐스팅은 발표되지 않았다.
'털사 킹' 시즌 5는 제작 중인가?
그렇다. 시즌 5 제작이 확정돼 이미 촬영에 들어갔다.
스핀오프 '프리스코 킹'은 어떤 작품인가?
사무엘 L. 잭슨이 연기하는 러셀 리 워싱턴 주니어를 중심으로 한 스핀오프 시리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