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1982년 휴스턴콘 참극 다룬 다큐멘터리 제작 돌입…첫 포스터 공개

스타 트렉 팬이자 저자 래리 네메섹이 연출하는 'The Con of Wrath: The Craziest Convention Ever!'가 제작에 들어갔다. 낙소니컬이 제작을 맡았다.

1982년 휴스턴콘 스타 트렉 컨벤션의 파행을 다룬 다큐멘터리 'The Con of Wrath: The Craziest Convention Ever!'가 제작에 돌입했다. 첫 포스터도 공개됐다. 공개일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연출은 래리 네메섹이 맡는다. 그는 오랜 스타 트렉 팬이자 저자로, 문제가 됐던 1982년 휴스턴콘에 직접 참석했던 인물이다. 낙소니컬이 제작을 담당하며, 네메섹은 낙소니컬 수장 브라이언 볼크-와이스, 베일리 래키, 다비나 도브로베치와 함께 총괄 프로듀서를 맡는다.

1982년 당시 스타 트렉 팬덤과 대중은 그해 개봉한 '스타 트렉 2: 칸의 분노'를 크게 반겼다. 휴스턴 연례 SF 컨벤션인 휴스턴콘은 윌리엄 섀트너, 니셸 니콜스, 조지 타케이, 월터 코닉, 디포레스트 켈리, 커스티 앨리, 제작자 하비 베넷 등 '칸의 분노' 출연진 대부분을 초청했다.

당시 행사는 '얼티밋 판타지'라는 이름으로 열렸고, 월터 코닉이 쓴 단막극과 레이저 라이트 쇼, 트렉 로고 모양의 회전 무대가 준비됐다. 네메섹은 이 행사를 수십 년간 조사해 왔다.

한눈에 보기

이 다큐멘터리는 누가 연출하나?

1982년 휴스턴콘에 참석했던 래리 네메섹이 연출을 맡고, 낙소니컬 수장 브라이언 볼크-와이스 등과 함께 총괄 프로듀서도 맡는다.

다큐멘터리 공개일은 언제인가?

공개일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제작이 진행 중이며 첫 포스터만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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