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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트렉: 스트레인지 뉴 월드 시즌4 피날레, '딥 스페이스 나인' 시간경찰 재등장

스트레인지 뉴 월드 시즌4 피날레 'Tomorrow's Enterprise'에서 시간여행 조사국(Department of Temporal Investigations)이 다시 등장한다.

Star Trek: Strange New Worlds 시즌4 피날레 에피소드 제목이 'Tomorrow's Enterprise'로 공개됐다. 이 에피소드에는 시간여행 플롯이 포함되며, 우후라가 우주 포털을 통해 미래의 자신과 통신하는 장면이 나온다.

또한 간호사 채플이 시간조사국(Department of Temporal Investigations) 소속 여성과 교제한 적이 있다고 언급하는 대사가 등장한다. 이는 시간조사국이 Star Trek: Deep Space Nine에서 처음 등장한 이후 여러 스타트렉 시리즈를 넘나드는 요소가 됐음을 보여준다.

시간조사국은 Star Trek: Deep Space Nine 에피소드 'Trials and Tribble-ations'에 등장했으며, 당시 요원들은 커크가 최소 17건의 시간여행 위반을 저질렀다고 지적했다. 이후 Star Trek: Lower Decks에서는 보임러가 디비전 14에 배속되기도 했다.

시간조사국은 이미 Star Trek: Strange New Worlds의 에피소드 'Tomorrow and Tomorrow and Tomorrow'에서도 등장한 바 있다. 이번 피날레에서 다시 등장하는 것은 이 조직이 스트레인지 뉴 월드 세계관에서 반복적으로 활용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 같은 내용은 slashfilm.com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스타 트렉: 스트레인지 뉴 월드 시즌4 피날레 제목은?

피날레 에피소드 제목은 'Tomorrow's Enterprise'이다.

시간조사국(Department of Temporal Investigations)은 어떤 에피소드에 등장했나?

딥 스페이스 나인의 'Trials and Tribble-ations', 로워 덱스, 그리고 스트레인지 뉴 월드의 'Tomorrow and Tomorrow and Tomorrow'에 등장했다.

피날레에서 우후라는 무엇을 하나?

우후라는 우주 포털을 통해 미래의 자신과 통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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