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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스타워즈: 더 폴' 코믹스, 포스 밝음과 어둠에 새 이름 붙여

나이츠 오브 렌은 밝은 면을 '샤인', 어두운 면을 '쉐도우'로 부르며, '래디언트'라는 세 번째 용어도 등장한다.

마블의 코믹스 '스타워즈: 더 폴'이 포스의 밝은 면과 어두운 면에 새로운 이름을 부여했다고 collider.com이 보도했다. 나이츠 오브 렌은 밝은 면을 '샤인'(The Shine), 어두운 면을 '쉐도우'(The Shadow)라고 부른다.

작품에는 포스 사용 가능성이 있는 인물을 가리키는 세 번째 용어 '래디언트'(Radiant)도 등장한다. 이 코믹스는 찰스 솔이 집필했다.

이야기는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와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사이의 시점을 배경으로 한다.

스타워즈 시리즈는 1977년 조지 루카스가 프랜차이즈를 선보인 이후 빛과 어둠의 대결을 중심에 두고 있다. 나이츠 오브 렌은 속편 3부작에서 카일로 렌을 따르는 집단으로 등장했다.

한눈에 보기

'스타워즈: 더 폴'의 집필자는 누구인가?

찰스 솔이 집필했다.

이 코믹스는 어느 시점을 배경으로 하나?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와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사이의 시점이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