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스티븐 카르보네, ICM·CAA 상업 부문 이끈 에이전트 별세…향년 84세

스티븐 카르보네가 8월 28일 담관암으로 별세했다. 딸 스테파니가 Deadline에 전했다. ICM과 CAA에서 상업 부문을 이끌었다.

ICM과 CAA에서 상업 부문을 이끌었던 스티븐 카르보네가 향년 84세로 별세했다. 딸 스테파니가 Deadline에 전한 바에 따르면 카르보네는 8월 28일 담관암으로 사망했다.

카르보네는 ICM에서 셀러브리티 광고 및 커머셜 부문을 만들어 키웠다. 1993년 CAA로 옮겨 그곳의 커머셜 유닛을 총괄했다.

지난 30년 동안 그는 컨설팅 사업을 운영했다.

1941년 9월 21일 뉴욕에서 태어난 카르보네는 홀리 크로스 칼리지(College of the Holy Cross)를 졸업했다. ICM에서 16년을 보낸 뒤 1993년 CAA로 자리를 옮겼다.

그가 관여한 대표적 사례로는 1990년 폴 매카트니 투어 일부를 비자가(Visa)가 후원하도록 성사시킨 딜이 꼽힌다.

한눈에 보기

스티븐 카르보네는 언제 어떻게 사망했나?

딸 스테파니가 Deadline에 전한 바에 따르면 8월 28일 담관암으로 사망했다. 향년 84세였다.

스티븐 카르보네는 어떤 경력을 쌓았나?

ICM에서 셀러브리티 광고 및 커머셜 부문을 만들어 키웠고, 1993년 CAA로 옮겨 커머셜 유닛을 총괄했으며, 이후 30년간 컨설팅 사업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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