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스톨른 킹덤', BayView에 국제 판권 매각

BayView Entertainment가 조슈아 베일리의 다큐멘터리 '스톨른 킹덤' 국제 판권을 인수해 Mipcom에서 방송사와 스트리머에 선보인다.

BayView Entertainment가 조슈아 베일리 감독의 다큐멘터리 '스톨른 킹덤'(Stolen Kingdom)의 국제 판권을 인수했다고 미국 연예 매체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이 작품은 월트 디즈니 월드에서 벌어진 도난 소품 암시장을 다룬다.

BayView Entertainment는 오는 Mipcom에서 '스톨른 킹덤'을 국제 방송사와 스트리머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Mipcom은 국제 콘텐츠 마켓으로, BayView는 이 자리에서 각국 바이어를 대상으로 작품을 알린다.

조슈아 베일리가 연출을 맡았고, 각본은 베일리와 매튜 세라노가 함께 썼다. 음악은 Fugazi의 드러머 브렌던 캔티가 작곡했다. 북미 배급은 Antenna Releasing이 맡는다.

작품 배경

'스톨른 킹덤'은 6개월 전 극장에서 첫 선을 보였으며, 그전에 Big Sky, Slamdance, IFF Boston, 플로리다 영화제 등 영화제에서 상영됐다. 다큐멘터리는 2018년 Epcot에서 애니매트로닉스 'Buzzy'가 도난당한 사건을 중심으로 한다. 이 소품의 가치는 거의 50만 달러에 달한다. 한편 BayView Entertainment는 영화 'Skinamarink'를 배급한 회사다.

한눈에 보기

'스톨른 킹덤'은 어디서 볼 수 있나?

북미 배급은 Antenna Releasing이 맡는다. 국제 판권은 BayView Entertainment가 보유하며 Mipcom에서 방송사와 스트리머에게 소개될 예정이다.

'스톨른 킹덤'의 감독과 음악은 누구인가?

조슈아 베일리가 연출하고 매튜 세라노와 공동 각본을 썼다. 음악은 Fugazi의 드러머 브렌던 캔티가 작곡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