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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극장 개봉

실사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 개봉 첫 주말 3100만 달러

기타오 사쿠라이가 연출한 실사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가 개봉 첫 주말 북미에서 31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캡콤의 게임을 원작으로 한 새 실사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가 10월 16일 극장에 개봉해 첫 주말 북미에서 31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박스오피스모조 집계다.

이번 성적은 같은 주말 개봉한 '유 캔 씨 에브리싱'(1500만 달러)과 '웨일폴'(800만 달러)의 오프닝을 웃도는 수치다. 앞서 나온 두 편의 실사 '스트리트 파이터' 영화가 각각 기록한 개봉 성적을 합친 것보다도 많다.

영화는 기타오 사쿠라이가 연출과 각본을 맡았고, 앤드루 고지가 류, 노아 센티네오가 켄 마스터스, 캘리나 리앙이 춘리를 연기했다. 제작 예산은 8200만 달러다.

개봉 주말이 지난 시점 로튼 토마토 관객 점수는 79%를 기록했다.

1994년작과 2010년작의 성적

장클로드 반담이 주연한 1994년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는 북미에서 680만 달러로 개봉해 북미 3300만 달러, 전 세계 9900만 달러를 벌었다. 2010년작 '스트리트 파이터: 춘리의 전설'은 북미에서 470만 달러로 개봉해 전 세계 1270만 달러를 기록했다.

한눈에 보기

'스트리트 파이터' 실사 영화는 언제 개봉했나?

2026년 10월 16일 극장에서 개봉했다.

'스트리트 파이터' 첫 주말 성적은?

북미에서 31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스트리트 파이터' 제작 예산은?

8200만 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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