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댄스 인스티튜트, 트레이시 브래디 최고마케팅책임자로 선임
브래디는 데이비드 린디 CEO에게 보고하며 콜로라도주 볼더에 근무할 예정이다. 선댄스 영화제는 2027년 볼더로 이전한다.
선댄스 인스티튜트가 트레이시 브래디를 최고마케팅·브랜드·커뮤니케이션 책임자(CMO)로 선임했다고 버라이어티가 2026년 10월 20일 보도했다. 브래디는 데이비드 린디 선댄스 인스티튜트 CEO에게 보고하며, 콜로라도주 볼더에 근무할 예정이다.
브래디는 커뮤니케이션 업무를 맡게 되며, 이는 2025년 암 투병 끝에 별세한 커뮤니케이션 책임자 태미 로젠의 후임 체제를 잇는 인사다.
브래디는 최근 그린 썸 인더스트리스에서 커뮤니케이션 및 사회적 영향 담당 수석 부사장을 지냈다. 그 이전에는 폭스 서치라이트 픽처스,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 터너 브로드캐스팅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다.
한편 선댄스 영화제는 2027년 유타주 파크시티에서 콜로라도주 볼더로 이전할 예정이다. 다가오는 영화제는 2027년 1월 21일부터 31일까지 열린다.
한눈에 보기
트레이시 브래디는 어디로 보고하나?
브래디는 데이비드 린디 선댄스 인스티튜트 CEO에게 보고하며 콜로라도주 볼더에 근무할 예정이다.
선댄스 영화제는 언제 열리나?
다가오는 선댄스 영화제는 2027년 1월 21일부터 31일까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