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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수전 세인트 제임스, 80세로 별세…췌장암 투병

수전 세인트 제임스가 10월 26일 췌장암으로 별세했다. 유족은 그를 시간과 에너지를 아낌없이 나눈 사람이라고 추모했다.

배우 수전 세인트 제임스가 10월 26일(현지시간) 별세했다. 향년 80세다. 사인은 췌장암이라고 대변인이 People에 확인했다고 deadline.com이 보도했다.

유족은 성명을 내고 그를 “자신의 시간과 에너지를 아낌없이 나누는 사람”이라고 표현했다.

고인은 남편 딕 에버솔과 네 자녀, 일곱 명의 손주, 여동생 메리 메르세데스 듀이, 그리고 반려 도우미견 롤라를 남겼다.

2004년의 아픔

2004년 11월 28일에는 막내아들이 비행기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사고 직후 고인은 TV 기자 팀 러서트와 함께 앉아 위로를 전해온 이들에게 감사를 표했고, 몇 주 뒤에는 다른 자녀들과 남편에게 전하는 추도사를 직접 낭독했다.

한눈에 보기

수전 세인트 제임스는 언제, 몇 살에 별세했나?

2026년 10월 26일 별세했으며 향년 80세였다.

수전 세인트 제임스의 사인은 무엇인가?

췌장암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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