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XSW 런던 2027, 5월 24~29일 개최 확정…14개 트랙 편성
SXSW 런던이 2027년 행사 주제를 'The Power of Human Potential'로 정하고 6일간 14개 트랙으로 회의 프로그램을 꾸린다.
SXSW 런던이 2027년 행사를 5월 24일부터 29일까지 열고, 주제를 'The Power of Human Potential'로 정했다고 밝혔다. 데드라인닷컴(deadline.com)이 이 소식을 전했다.
2027년 회의 프로그램은 14개 주제 트랙으로 편성된다. 공개된 트랙에는 AI & Experience, Frontier Technologies, Health & Longevity, Society Rewired, Future Earth, Sports가 포함됐다.
케이티 아르난더(Katy Arnander)는 SXSW 런던의 최고 프로그램 책임자(Chief Programming Officer)다.
2026년 행사 규모
2026년 SXSW 런던에는 2만 명이 넘는 참가자가 몰렸고, 미셸 오바마(Michelle Obama)와 러소 형제(Russo brothers), 네온(Neon) 설립자 톰 퀸(Tom Quinn)을 포함한 863명의 연사가 무대에 올랐다. 이전 행사 연사로는 팀 버너스리 경(Sir Tim Berners-Lee), 데미스 허사비스(Demis Hassabis), 에스더 페렐(Esther Perel), 이드리스 엘바(Idris Elba), 고 제인 구달 박사(Dr Jane Goodall)가 있다.
2026년 영화 부문에서는 100편의 상영이 이뤄졌다. 'Sex and Death in Camp Miasma'의 영국 프리미어와 애니메이션 시리즈 'Get Jiro', 장편 영화 'Savage House'의 세계 프리미어가 포함됐다. 같은 해 음악 프로그램에는 레이철 치누리리(Rachel Chinouriri), 티와 새비지(Tiwa Savage), Shame, 피트 통(Pete Tong), 질스 피터슨(Gilles Peterson)이 공연했다.
한눈에 보기
SXSW 런던 2027은 언제 열리나?
2027년 5월 24일부터 29일까지 열린다.
2027년 행사 주제는 무엇인가?
'The Power of Human Potential'이다.
2027년 회의 프로그램은 어떻게 구성되나?
14개 주제 트랙으로 편성되며, AI & Experience, Frontier Technologies, Health & Longevity, Society Rewired, Future Earth, Sports 등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