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스위니, '하우스메이드의 비밀' 촬영 중 팬과의 약속 지켜
시드니 스위니가 호보컨에서 촬영 중 어린 팬들에게 사진 약속을 지켰고, 미셸 모로네와 함께 10월 14일 촬영에 나섰다.
시드니 스위니가 영화 '하우스메이드의 비밀' 촬영차 미국 뉴저지주 호보컨을 찾은 가운데, 현장에서 만난 어린 팬들에게 사진을 함께 찍겠다고 약속한 뒤 촬영 장면 사이에 돌아와 이를 지켰다고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스위니는 10월 14일 호보컨에서 미셸 모로네와 함께 장면을 촬영했다. 두 배우는 각각 밀리와 엔조 역을 다시 맡는다.
폴 앤서니 켈리가 더글러스 게릭 역을 연기한다. 폴 파이그가 연출을 맡았고, 원작 소설가 프리다 맥패든이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하우스메이드의 비밀'은 밀리가 얼굴을 직접 마주하지 못하는 여성의 집에서 새로운 가사 일을 시작하고, 잠긴 문 뒤의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는 2027년 12월 17일 개봉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하우스메이드의 비밀' 개봉일은 언제인가?
2027년 12월 17일로 예정되어 있다.
시드니 스위니와 미셸 모로네가 다시 출연하나?
네. 두 배우는 각각 밀리와 엔조 역을 다시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