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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라 켄고, NHK 아침드라마 '브라썸' 출연

다카라 켄고가 NHK 아침드라마 '브라썸'에서 아쿠타가와 류노스케를 모델로 한 작가 아키야마 카쿠노스케 역을 맡는다.

배우 다카라 켄고가 NHK 아침드라마 '브라썸'에서 작가 아키야마 카쿠노스케를 연기한다고 cinematoday.jp가 전했다. 아키야마는 아쿠타가와 류노스케를 모델로 한 인물로, '라쇼몬'과 '거미줄' 같은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브라썸'은 115번째 아침드라마 시리즈로, 히로인 하노 타마 역은 이시바시 시즈카가 맡았다. 이야기는 작가 우노 치요를 모델로 하며, 야마구치현 이와쿠니와 도쿄, 홋카이도를 배경으로 한다.

다카라는 아침드라마에 세 번째로 출연한다. 2011년에는 23세의 나이로 '오히사마'에 나왔고, 2016년부터 2017년까지 '벳핀상'에 출연했다.

다카라는 아키야마가 앞으로 히로인 타마에게 영향을 미치는 인물이라고 밝혔다. 2016년에는 무로 사이세이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미츠노 아와레'에서 아쿠타가와의 유령을 연기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다카라 켄고가 '브라썸'에서 맡은 역할은?

아쿠타가와 류노스케를 모델로 한 작가 아키야마 카쿠노스케 역이다.

'브라썸'의 히로인은 누구인가?

하노 타마 역을 이시바시 시즈카가 연기한다.

다카라 켄고의 아침드라마 출연은 이번이 몇 번째인가?

'오히사마', '벳핀상'에 이어 세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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