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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린 발틱 이벤트, 11월 19일 16개 작품 피칭

발틱 이벤트 워크스 인 프로그레스가 전 세계 100여 편의 출품작 중 16편을 선정해 사상 처음으로 같은 날 피칭을 진행한다.

탈린 발틱 이벤트의 워크스 인 프로그레스 쇼케이스가 2026년 11월 19일 16개 프로젝트를 피칭한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선정작은 전 세계에서 접수된 100편이 넘는 출품작 가운데 골라졌다.

올해 라인업은 발틱 이벤트 워크스 인 프로그레스, 인터내셔널 워크스 인 프로그레스, 저스트 필름 워크스 인 프로그레스로 나뉜다. 16편 전편이 같은 날인 11월 19일 목요일에 피칭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발틱 이벤트 폐막식은 11월 20일에 열린다.

인터내셔널 워크스 인 프로그레스에는 마리나 팔라시오 감독의 데뷔작 'And Thus It Will Go On', 조시 트리그 감독의 'Leopard Spots', 테오 고틀리브 감독의 첫 장편 'Luci Looped in Limbo'가 포함됐다. 리투아니아 감독 사울리우스 바라딘스카스는 첫 장편 'Concrete Music'으로 피칭에 나선다.

워크스 인 프로그레스 공동 매니저인 카르트 배이놀라와 헬렌 라임은 선정작 전반에 가족과 부모-자녀의 유대가 흐른다고 밝혔다.

이전 수상 경력

배경을 보면, 팔라시오 감독의 'And Thus It Will Go On'은 2022년 탈린-발틱 이벤트 스크립트 풀에서 '가장 유망한 프로젝트'상을 받았다. 트리그 감독의 'Satu-Year of the Rabbit'은 영국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고 나라 국제영화제에서 최고상을 수상했으며, 이후 나오미 가와세 감독과 나라 측 창립자가 그를 일본으로 초청해 'Leopard Spots' 연출을 맡겼다. 바라딘스카스 감독은 단편 'Techno Mama'로 베네치아영화제 황금사자상 후보에 올랐다.

한눈에 보기

발틱 이벤트 워크스 인 프로그레스 피칭은 언제 열리나?

2026년 11월 19일 목요일에 열리며, 16편 전편이 같은 날 피칭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선정작은 몇 편이며 어디서 골랐나?

전 세계에서 접수된 100편이 넘는 출품작 가운데 16편이 선정됐다.

발틱 이벤트 폐막식은 언제인가?

2026년 11월 20일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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