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탈린 블랙 나이츠 영화제, 발트 경쟁부문 12편 공개

탈린 블랙 나이츠 영화제가 30회를 맞아 발트 3국 관련 신작 12편을 발트 경쟁부문에 초청했다.

탈린 블랙 나이츠 영화제(PÖFF)가 30회를 맞아 발트 경쟁부문 초청작 12편을 공개했다. 영화제 측이 밝힌 명단에는 발트 3국 감독뿐 아니라 발트 지역 인력이 제작에 참여한 역외 감독들의 작품도 포함됐다.

초청작은 마르틴 쿠바 감독의 '3 Weeks Under the Sea'(체코·슬로바키아·폴란드·리투아니아), 딘 라도바노비치 감독의 'Amathia'(세르비아·에스토니아), 크리스티요나스 빌지우나스 감독의 'Dice-Ching-O-Mat'(리투아니아·라트비아·에스토니아), 야크 킬미 감독의 'Dirt In Your Face'(에스토니아·라트비아) 등이다.

안드류스 블라주-비치우스 감독의 'How to Divorce During the War'(리투아니아·룩셈부르크·아일랜드·체코), 크리스티안스 리엑스티니시 감독의 'Kingpins'(라트비아), 라우라 휘뽀넨 감독의 'Lex Julia'(핀란드·폴란드·에스토니아·스웨덴)도 이름을 올렸다.

아나 우루샤드제 감독의 'Supporting Role'(조지아·에스토니아·튀르키예·스위스·미국), 레이니스 칼비니시 감독의 'The Bog'(라트비아·독일·에스토니아), 린다 올테 감독의 '더 차일드'(라트비아·리투아니아)가 초청됐다.

테오필로스 파파스틸리아노스 감독의 'The Flaw'(그리스·라트비아), 로스티슬라프 키르피첸코 감독의 'Vesna'(프랑스·리투아니아·에스토니아)도 포함됐다. 발트 경쟁부문 큐레이터는 에드비나스 푹슈타가 맡았다.

30회 영화제는 11월 6일부터 22일까지 열린다. 이번 명단은 할리우드 리포터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탈린 블랙 나이츠 영화제 발트 경쟁부문에는 몇 편이 초청됐나?

12편이 초청됐다. 이 중 5편은 발트 3국 외 감독이 연출하고 발트 지역 인력이 제작에 참여했다.

30회 탈린 블랙 나이츠 영화제는 언제 열리나?

11월 6일부터 22일까지 열린다.

발트 경쟁부문 큐레이터는 누구인가?

에드비나스 푹슈타가 큐레이터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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