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극장 개봉

테일러 스위프트, 아카데미 뮤지엄 갈라에서 4곡 무대

에라스 투어 이후 첫 풀밴드 공연으로, '토이 스토리 5' 수록곡을 처음으로 밴드와 함께 불렀다.

테일러 스위프트가 10월 1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아카데미 뮤지엄 제6회 연례 갈라에서 4곡으로 구성된 무대를 풀밴드와 함께 선보였다. 에라스 투어 이후 그녀의 첫 풀밴드 공연이다.

스위프트는 'Blank Space'로 무대를 열고 'Love Story'로 마무리했다. 이번 무대에서는 픽사의 '토이 스토리 5'에 수록된 'I Knew It, I Knew You'를 처음으로 풀밴드와 함께 라이브로 불렀고, 'The Fate of Ophelia'도 첫 라이브로 선보였다.

코난 오브라이언이 스위프트를 소개하며 그녀를 '토이 스토리 5' 가족의 일원이라고 표현했다. 스위프트는 랄프 로렌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올랐으며, 밴드는 색소폰 연주자 2명, 가수 4명, 기타리스트, 베이시스트, 키보디스트, 드러머로 구성됐다. 19년간 함께한 기타리스트 폴 시도티도 무대에 참여했다.

갈라에는 조앤 큐잭, 사브리나 카펜터, 샤를리즈 테론, 콜먼 도밍고, 해나 워딩엄 등이 참석했다. 스위프트는 2025년 10월 3일 싱글 'The Fate of Ophelia'를 발매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테일러 스위프트가 이번에 부른 곡은 무엇인가?

'Blank Space', 'I Knew It, I Knew You', 'The Fate of Ophelia', 'Love Story' 등 4곡이다.

테일러 스위프트의 풀밴드 공연은 얼마 만인가?

에라스 투어 이후 처음이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