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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D Post, 매튜 월리스 영입…포스트·운영 총괄 선임

텍사스 오스틴 소재 TBD Post가 20년 경력의 매튜 월리스를 포스트·운영 부문 총괄로 선임하고 인력 확대에 나섰다.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 본사를 둔 포스트프로덕션 스튜디오 TBD Post가 매튜 월리스를 포스트·운영 부문 총괄(Head of Post & Operations)로 선임했다고 2026년 10월 28일 밝혔다.

TBD Post에 따르면 월리스는 편집, 컬러, VFX, 사운드, 피니싱 전반에 걸쳐 인력과 기술, 전략, 작업 흐름을 총괄하게 된다. 또 입찰 단계부터 최종 납품까지 프로젝트 전 과정을 이끈다.

이번 선임은 TBD Post의 인력 확대의 일환이다. 스튜디오 측은 이번 채용이 규모 확장 작업과 함께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월리스는 20년 경력 동안 100시간이 넘는 영화와 TV 작품에서 프로듀서와 포스트프로덕션 슈퍼바이저로 일했다. 2017년 다큐멘터리 영화 《Disgraced》를 공동 기획하고 공동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으며, CNN의 《High Profits》에서는 포스트 총괄을 지냈다.

한편 TBD Post의 공동 창업자 테드 그리피스와 브랜든 토머스는 지난달 기술 중심 제작사 Goldenrod를 출범시킨 그룹에 참여한 바 있다. TBD의 최근 작업으로는 마키플라이어의 장편 영화 《Iron Lung》, 넷플릭스 스포츠 영화 《The Long Game》, 애플 TV 다큐멘터리 《Fathom》 등이 있다. 이번 소식은 deadline.com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매튜 월리스는 TBD Post에서 어떤 업무를 맡나?

편집, 컬러, VFX, 사운드, 피니싱 전반의 인력과 기술, 전략, 작업 흐름을 총괄하고 입찰부터 납품까지 프로젝트를 이끈다.

TBD Post는 어디에 있나?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 본사를 두고 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