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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제네시스', 미국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 떠난다

'터미네이터: 제네시스'가 조만간 미국 무료 스트리밍에서 내려간다. 이 작품은 제작비 1억 5,500만 달러 대비 전 세계 4억 4,0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터미네이터: 제네시스'가 조만간 미국의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내려간다. 구체적인 종료 시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이 소식은 collider.com이 보도했다.

'터미네이터: 제네시스'는 전 세계에서 4억 4,0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올렸다. 제작비는 1억 5,500만 달러로 알려졌다. 이 작품은 시리즈 역대 두 번째로 큰 박스오피스 성적을 기록한 작품으로 설명된다.

'터미네이터' 시리즈는 1984년 '터미네이터'로 시작했다. 이 영화에는 아널드 슈워제네거가 출연했고, 제임스 카메론이 연출을 맡았다.

이후 슈워제네거와 카메론은 '터미네이터 2: 심판의 날'을 함께 만들었다. '터미네이터 3: 기계들의 반란'은 2000년대 초반에 카메론의 참여 없이 개봉했다.

2015년작인 '터미네이터: 제네시스'는 주연 배우의 말에 따르면 미흡한 대본으로 제작에 들어갔다. 시리즈의 마지막 리부트 시도는 2019년에 나왔고, 시리즈 창시자의 복귀작으로 홍보됐지만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에도 불구하고 박스오피스에서 참패했다.

한눈에 보기

'터미네이터: 제네시스'는 어디서 볼 수 있나?

미국의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곧 내려갈 예정이며, 구체적인 종료 시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터미네이터: 제네시스'의 흥행 성적은?

전 세계에서 4억 4,000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제작비는 1억 5,500만 달러로 알려졌다. 시리즈 역대 두 번째로 큰 박스오피스 성적을 기록한 작품으로 설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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