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오나 파리스, '어벤저스: 둠스데이' 출연 희망…마블은 미확정
티오나 파리스가 '어벤저스: 둠스데이' 출연을 원한다고 밝혔지만, 마블 스튜디오는 그녀나 모니카 램보의 캐스팅을 공식 확인하지 않았다.
배우 티오나 파리스가 '어벤저스: 둠스데이'에 출연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파리스는 이 결정이 자신의 몫이 아니라고 덧붙였다. 이 같은 발언은 comingsoon.net이 전했다.
파리스는 또한 모니카 램보의 이야기를 계속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나 파리스의 발언은 모니카 램보의 '어벤저스: 둠스데이' 등장을 확정하는 것이 아니다. 마블 스튜디오는 파리스나 모니카 램보의 '어벤저스: 둠스데이' 캐스팅을 공식 발표하지 않았다.
한편 파리스는 마블 스튜디오의 '완다비전'에서 모니카 램보를 연기했으며, 최근에는 '매치박스: 더 무비'에 출연했다.
한눈에 보기
티오나 파리스가 '어벤저스: 둠스데이'에 출연하나?
마블 스튜디오는 파리스나 모니카 램보의 출연을 공식 확인하지 않았다. 파리스는 출연하고 싶다고만 밝혔다.
티오나 파리스는 마블에서 어떤 역할을 맡았나?
그는 '완다비전'에서 모니카 램보를 연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