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닉 웨스트, '더 에이전시' 시즌3 지연 언급
도미닉 웨스트가 인터뷰에서 '더 에이전시' 시즌3 제작이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으나, 그 이유는 알지 못한다고 전했다.
배우 도미닉 웨스트가 최근 인터뷰에서 '더 에이전시' 시즌3 제작에 일부 지연이 있다고 밝혔다. 웨스트는 그 이유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한 '더 에이전시'의 에피소드가 더 나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인터뷰 내용은 스크린랜트가 전했다.
'더 에이전시'는 프랑스 드라마 '르 뷰로 데 레전드'를 원작으로 하며, 제즈 버터워스와 존-헨리 버터워스가 제작을 맡았다.
이전 시즌과 파라마운트+ 상황
2024년 말 '더 에이전시'는 첫 공개 당시 주목할 만한 시청자를 모았다. 시즌2는 2025년 여름 별다른 홍보 없이 한 번에 공개됐다.
업계 분석에서는 '더 에이전시' 시즌3를 파라마운트+ 오리지널의 복귀 예정 작품 중 하나로 꼽았지만, 파라마운트가 리뉴얼을 직접 확인한 적은 없다. 파라마운트는 데이비드 엘리슨의 스카이댄스 아래 워너 브라더스와 합병했으며, 이 과정에서 신디 홀랜드가 퇴사하고 케이시 블로이스가 HBO 맥스와 파라마운트의 스트리밍을 총괄하게 되는 등 경영진 변화가 있었다.
한눈에 보기
'더 에이전시' 시즌3가 정식으로 제작 확정됐나?
파라마운트는 시즌3 리뉴얼을 직접 확인한 적이 없다. 업계 분석에서 복귀 예정 작품으로 언급된 적은 있다.
도미닉 웨스트가 지연 이유를 밝혔나?
웨스트는 지연이 있다고만 말했을 뿐 그 이유는 알지 못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