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배트맨' 속편, 제작 일시 중단…패틴슨 "잠시 멈춘 상태"
DC 스튜디오는 맷 리브스 감독이 가정사를 돌보기 위해 '더 배트맨' 속편 제작을 일시 중단했다고 밝혔다.
로버트 패틴슨이 '더 배트맨' 속편의 제작이 일시 중단됐다고 공개적으로 언급했다. DC 스튜디오는 맷 리브스 감독이 가정사 문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제작을 잠시 멈췄다고 설명했다. 이 소식은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DC 스튜디오는 이번 중단이 영화 개봉일정에 영향을 줄지 판단하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전했다. '더 배트맨' 속편은 현재 2028년 2월 18일 개봉 예정이다.
패틴슨은 속편에서 브루스 웨인, 즉 배트맨 역으로 복귀한다.
이전 지연과 캐스팅
이 영화는 2023년 미국작가조합(WGA) 파업으로 개봉이 연기됐으며, 각본 개발 과정도 지연 요인으로 작용했다.
출연진에는 스칼렛 요한슨, 콜린 패럴, 세바스찬 스탠, 앤디 서키스, 길 페레스-아브라함, 제프리 라이트, 찰스 댄스, 제이미 로슨, 세바스찬 코흐, 브라이언 타이리 헨리 등이 포함된다.
한눈에 보기
'더 배트맨' 속편 제작이 중단된 이유는?
DC 스튜디오는 맷 리브스 감독이 가정사 문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제작을 일시 중단했다고 밝혔다.
'더 배트맨' 속편 개봉일은 언제인가?
현재 2028년 2월 18일 개봉 예정이다. DC 스튜디오는 제작 중단이 개봉일정에 영향을 줄지 판단하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전했다.
로버트 패틴슨이 '더 배트맨' 속편에 출연하나?
그렇다. 패틴슨은 브루스 웨인, 즉 배트맨 역으로 복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