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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at and the Hatchet' 단편, 장편화 위해 7만 5000달러 모금 시작

할로윈 주말 유튜브 공개 후 나흘 만에 160만 조회수를 넘긴 팬메이드 공포 단편이 장편 영화 제작을 위한 크라우드펀딩에 나섰다.

팬메이드 공포 단편 'The Cat and the Hatchet'을 장편 영화로 확장하기 위해 연출가 카메론 도드가 7만 5000달러를 목표로 하는 킥스타터 캠페인을 시작했다. 영화 매체 블러디 디스거스팅이 이 소식을 전했다.

이 단편은 할로윈 주말 유튜브에서 공개됐으며, 공개 나흘 만에 조회수 160만 회를 넘어섰다.

도드는 장편용 각본이 이미 완성된 상태라고 밝혔다. 캠페인은 단편을 장편으로 확장하기 위한 자금을 모으는 것이 목적이다.

단편에는 마크 리치가 고양이 캐릭터 스크래치스 역을, 윌리엄 브랜트 베이커가 코너 역을, 릴라 휴슨이 엘리 역을 맡았고, 스티븐 볼드윈이 내레이터 목소리를 연기했다.

한눈에 보기

'The Cat and the Hatchet' 장편은 언제 나오나?

아직 공개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다. 킥스타터 캠페인이 7만 5000달러를 목표로 진행 중이며, 도드는 장편 각본이 이미 쓰여 있다고 밝혔다.

단편 'The Cat and the Hatchet'은 어디서 볼 수 있나?

할로윈 주말 유튜브에서 공개됐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