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저링', HBO Max 미국서 가장 많이 본 영화 10위권에
2013년 개봉한 공포 영화 '컨저링'이 HBO Max 미국 시청 순위 10위 안에 올랐으며, 1위는 '디 인바이트'가 차지했다.
2013년 개봉한 영화 '컨저링'이 HBO Max 미국 서비스에서 가장 많이 본 영화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고 Collider가 보도했다. 보도 시점 기준 순위다.
해당 순위 1위는 '디 인바이트'가 차지했다. '디 인바이트'는 올리비아 와일드가 연출한 작품이다.
'컨저링'에는 베라 파미가와 패트릭 윌슨이 각각 로레인 워런과 에드 워런 역으로 출연했다. 이 영화는 2013년 개봉해 제작비 2000만 달러 대비 전 세계에서 3억 1600만 달러의 수익을 거뒀다. '컨저링' 시리즈는 지금까지 9편으로 이어졌다.
한편 커리 바커가 연출한 '옵세션'은 오는 11월 17일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으로 공개된다. 이 작품은 100만 달러 미만의 제작비로 전 세계 5억 달러 이상을 벌어들이며 이 세기 최고 흥행 원작 공포 영화이자 역대 공포 영화 흥행 5위에 올랐다.
한눈에 보기
'컨저링'은 어디에서 볼 수 있나?
HBO Max 미국 서비스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보도 시점 기준 가장 많이 본 영화 10위권에 올라 있다.
'옵세션'은 언제 공개되나?
오는 11월 17일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으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