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더 코븐, 슬래셔 'The Only One' 글로벌 판권 인수

마이클 슈바르츠 감독의 장편 데뷔작 'The Only One'이 브루클린 호러 영화제 프리미어를 앞두고 더 코븐에 인수됐다.

더 코븐(The Coven)이 마이클 슈바르츠 감독의 슬래셔 장편 데뷔작 'The Only One'의 글로벌 판권을 인수했다고 데드라인(deadline.com)이 보도했다.

이번 인수는 브루클린 호러 영화제(Brooklyn Horror Film Festival)에서의 프리미어를 앞두고 이뤄졌다. 영화제 측은 이 작품이 공식 초청작으로 상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The Only One'은 멜 자른슨이 조이 역을, 사피라 모란이 파이퍼 역을 맡았다. 각본은 마렉 폴가와 마틴 페들러가 공동으로 썼고, 마이클 슈바르츠가 연출을 맡았다.

제작은 존 슈바르츠가 맡았으며, 호주 제작사 스리777 필름스(Three777 Films)가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더 코븐의 행보

더 코븐은 공포 영화 전문 배급사로 알려져 있으며, 과거 '테리파이어 2'와 '테리파이어 3', '서니사이드' 등의 작품과 관련된 이력을 가지고 있다.

한눈에 보기

'The Only One'은 언제 개봉하나요?

현재까지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구체적인 개봉 일정은 발표되지 않았다. 브루클린 호러 영화제에서의 프리미어를 앞두고 있는 단계다.

'The Only One'의 감독과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마이클 슈바르츠가 감독을 맡았고, 멜 자른슨과 사피라 모란이 각각 조이와 파이퍼 역으로 출연한다. 각본은 마렉 폴가와 마틴 페들러가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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