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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 넷플릭스 미국 영화 순위 1위

2004년 개봉한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재난 영화가 넷플릭스 미국 영화 차트 정상에 올랐다.

롤랜드 에머리히가 연출한 2004년 영화 '투모로우'가 넷플릭스 미국 영화 차트 1위에 올랐다고 comingsoon.net이 FlixPatrol 집계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 차트에서 '투모로우'는 'Kidnapped in Her Own Home: The Martha Carelli Story', 'Collision Course', '크루즈 패밀리 (시리즈)'보다 앞선 순위를 기록했다.

영화에는 기후학자 잭 홀 역의 데니스 퀘이드, 샘 홀 역의 제이크 질런홀이 출연했으며 에머리히가 제프리 나크마노프와 함께 각본을 썼다. 에미 로섬, 셀라 워드, 이안 홈이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고 마크 고든이 제작을 맡았다.

20th Century Fox는 이 작품을 2004년 5월 극장에 개봉했다. 제작비는 1억 2500만 달러로 알려졌으며 전 세계 흥행 수익은 약 5억 5260만 달러를 기록했다.

한편 로튼 토마토에서 비평가 점수 44%, 관객 점수 50%를, IMDb에서는 10점 만점에 6.5점을 받았다.

한눈에 보기

'투모로우'는 어디서 볼 수 있나?

넷플릭스 미국 영화 차트 1위에 오른 작품으로, 현재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

'투모로우'의 감독과 주연은 누구인가?

롤랜드 에머리히가 연출과 공동 각본을 맡았고 데니스 퀘이드, 제이크 질런홀, 에미 로섬, 셀라 워드, 이안 홈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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