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아이젠버그 연출 'The Debut', NYFF에서 첫 선
줄리앤 무어 주연의 'The Debut'가 수요일 뉴욕 영화제에서 첫 상영됐다. 제시 아이젠버그가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The Debut'가 수요일 저녁 뉴욕 영화제의 일환으로 앨리스 툴리 홀에서 뉴욕 프리미어를 가졌다. 제시 아이젠버그가 각본과 연출을 맡은 이 작품은 그의 세 번째 장편 연출작이다.
줄리앤 무어는 1990년 센트럴 저지의 소심한 주부 모나 프리드먼을 연기한다. 모나는 지역 극장의 뮤지컬 'Nosy Neighbors' 오디션에 도전한다. 출연진에는 할리 베일리, 콜튼 라이언, 폴 지아마티도 포함됐다.
상영 후 진행된 질의응답에서 아이젠버그는 모나의 여정을 자신이 지역 극장 활동을 통해 만난 공동체에서 착안했다고 밝혔다.
이날 상영회에는 엠마 스톤과 클레어 데인스가 참석했다.
배경
아이젠버그는 이전에 연출한 '리얼 페인'으로 아카데미상을 수상했다. 무어는 그의 데뷔 연출작에도 출연했으며, 뮤지컬 'Dear Evan Hansen'에 출연한 경험을 좋아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눈에 보기
'The Debut'는 어디서 처음 공개됐나?
수요일 저녁 뉴욕 영화제의 일환으로 앨리스 툴리 홀에서 뉴욕 프리미어가 열렸다.
'The Debut'의 감독과 각본가는 누구인가?
제시 아이젠버그가 각본과 연출을 맡았으며, 그의 세 번째 장편 연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