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식탁', 부산 아시안 프로젝트 마켓서 공동제작 파트너 모색
이한주 감독의 한국 드라마 프로젝트 'The Family Table'이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안 프로젝트 마켓에 출품돼 공동제작과 투자 유치에 나섰다.
한국 드라마 프로젝트 'The Family Table'이 부산국제영화제의 아시안 콘텐츠&필름 마켓 내 아시안 프로젝트 마켓(Asian Project Market)에서 선보인다. 이 자리에서 제작진은 공동제작 파트너와 세일즈 에이전트, 투자자, 배급사 등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작품은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한 12살 딸 지우를 둔 42살 아버지 규성이 법적 조치에 나서는 이야기를 다룬다. 이한주 감독에 따르면 시나리오 초고는 완성됐으며 현재 추가 개발 작업이 진행 중이다.
제작진은 공동제작과 세일즈, 페스티벌 포지셔닝, 배급, 투자 유치를 모두 염두에 두고 있으며, 2027년 하반기 제작 시작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감독은 또 다른 프로젝트 'Shoot-Off'도 준비하고 있다. 사격 종목에서 겨루는 두 여성 선수를 다룬 스포츠 미스터리로, 2026년 12월 촬영에 들어가 2027년 중반까지 완성할 계획이다. 이 소식은 버라이어티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The Family Table'은 어떤 작품인가?
학교 폭력에 맞서 법적 조치에 나서는 42살 아버지 규성과 12살 딸 지우의 이야기를 다룬 한국 드라마 프로젝트로, 이한주 감독이 연출한다.
'The Family Table' 제작은 언제 시작되나?
제작진은 2027년 하반기 제작 시작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시나리오 초고를 바탕으로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Shoot-Off'는 어떤 작품이며 언제 촬영하나?
사격 종목에서 경쟁하는 두 여성 선수를 다룬 스포츠 미스터리로, 2026년 12월 촬영을 시작해 2027년 중반까지 완성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