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호스트' 4K 리마스터링, 11월 20일 개봉…새 예고편 공개
매그놀리아 픽처스가 전국 극장에서 11월 20일 개봉하는 '호스트' 4K 리마스터링판의 새 예고편과 포스터를 공개했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 '호스트' 4K 리마스터링판의 새 예고편과 포스터가 공개됐다. 배급사 매그놀리아 픽처스는 이번 리마스터링판을 오는 11월 20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상영 티켓은 현재 판매 중이다.
이번 극장 개봉판에는 봉준호 감독과 영화감독 에드거 라이트의 독점 대담이 포함된다. 공개된 예고편은 리마스터링된 화면을 앞세워 극장 개봉을 예고하고 있다.
'호스트'는 2006년 개봉작으로, 배우 송강호가 강두 역을, 고아성이 현서 역을 맡았다. 특수효과는 Weta Workshop과 The Orphanage가 담당했다. 이 작품은 개봉 당시 세계적인 화제를 모았다.
4K 리마스터링판 개봉 소식은 영화 매체 bloody-disgusting.com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호스트' 4K 리마스터링판은 언제 개봉하나?
매그놀리아 픽처스 배급으로 11월 20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티켓은 현재 판매 중이다.
극장 개봉판에 어떤 특별 콘텐츠가 포함되나?
봉준호 감독과 영화감독 에드거 라이트의 독점 대담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