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지나 로드리게스 감독 데뷔작 'The House of Guerrero', 리사 비달 등 7명 합류

리사 비달, 애런 도밍게스, 제시 가르시아 등 7명의 배우가 지나 로드리게스의 감독 데뷔작 'The House of Guerrero'에 합류했다. 촬영은 로스앤젤레스와 캘리포니아 임페리얼 밸리에서 진행 중이다.

리사 비달, 애런 도밍게스, 제시 가르시아, 에드윈 호지, 에밀리오 리베라, 애덤 로드리게스, 제이본 월튼이 영화 'The House of Guerrero'의 출연진에 합류한다. 이 작품은 지나 로드리게스의 감독 데뷔작이다.

촬영은 로스앤젤레스와 캘리포니아 임페리얼 밸리에서 진행 중이다. 제작 소식은 미국 연예 매체 데드라인을 통해 전해졌다.

앞서 발표된 출연진은 카를로스 산손 주니어가 이끌며, 로사리오 도슨, 조지 로페즈, 지나 로드리게스가 함께한다.

새로 합류한 배우들의 역할도 공개됐다. 비달은 알렉스 구에레로의 이모 티아 루페를, 도밍게스는 엘센트로에서 알렉스의 친구 중 한 명인 페리코를 연기한다. 가르시아는 알렉스의 치료사 디에고를, 호지는 클럽 크레이브의 매니저 말콤을 맡는다.

리베라는 알렉스의 삼촌이자 티아 루페의 남편인 티오 투리를, 애덤 로드리게스는 엘센트로 지역 복싱 체육관의 트레이너 루벤 차파를 연기한다. 월튼은 알렉스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다.

한눈에 보기

'The House of Guerrero'의 감독은 누구인가?

지나 로드리게스의 감독 데뷔작이다.

'The House of Guerrero' 촬영지는 어디인가?

로스앤젤레스와 캘리포니아 임페리얼 밸리에서 촬영 중이다.

리사 비달은 'The House of Guerrero'에서 어떤 역할을 맡았나?

알렉스 구에레로의 이모 티아 루페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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