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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예고편

'하우스메이드' 첫 영상 공개…시드니 스위니, 윈체스터가에 첫 출근

영화 '하우스메이드'의 첫 영상이 공개돼 밀리가 윈체스터 가족을 처음 만나는 장면이 담겼다. 일본에서는 11월 27일 개봉한다.

영화 '하우스메이드'의 첫 영상이 공개됐다. cinemacafe.net에 따르면 이번 영상에는 새 하우스메드 밀리가 윈체스터 가족을 처음 만나는 장면이 담겼다.

영상에서 밀리(시드니 스위니)는 면접에서 고용된 뒤 뉴욕 근교의 저택에서 첫 입주 근무를 시작한다. 니나(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밀리를 남편 앤드루(브랜든 스크레나)와 딸 세실리아(인디아 아이슬리)에게 소개한다.

이와 함께 시드니 스위니와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영화에 대해 전한 코멘트도 공개됐다. 두 배우는 이 작품에서 주연과 함께 총괄 프로듀서도 맡았다.

'하우스메이드'는 일본에서 11월 27일 신주쿠 발트 9 등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원작 소설은 전 세계 900만 부 판매

영화는 프리다 맥패든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이 소설은 전 세계에서 900만 부 이상 팔린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눈에 보기

'하우스메이드'는 일본에서 언제 개봉하나?

2026년 11월 27일 신주쿠 발트 9 등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하우스메이드' 첫 영상에는 어떤 장면이 나오나?

밀리가 면접에서 고용되고 뉴욕 근교 저택에서 첫 입주 근무를 하며 윈체스터 가족을 처음 만나는 장면이 담겼다.

'하우스메이드' 원작 소설은?

프리다 맥패든의 동명 소설로, 전 세계에서 900만 부 이상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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