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하우스, LA서 최대 규모 디왈리 행사…숏폼 지원 펀드 공개
골드하우스가 사우스 스택 스튜디오와 손잡고 남아시아 이야기 기반 단편·마이크로시리즈 제작을 지원한다. 접수는 11월 30일까지다.
골드하우스가 2026년 10월 3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의 마제스틱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골드 디왈리' 행사를 열고, 사우스 스택 스튜디오와 공동으로 '골드 스택 숏츠 펀드'를 공개했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행사에는 영화 '라마야나: 라이즈 오브 어 레전드'의 주연 배우 란비르 카푸르와 야시, 연출을 맡은 니테시 티와리와 나미트 말호트라가 참석해 자리를 열었다. 이 행사는 해당 영화의 개봉을 일주일 앞두고 열렸다.
골드 스택 숏츠 펀드는 남아시아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프루프 오브 콘셉트 단편과 마이크로시리즈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출품 접수는 11월 30일까지이며, 선정작은 선댄스 영화제 개막 전인 2027년 1월 10일 발표될 예정이다.
행사장에 선 패션 협업
인도 럭셔리 디자이너 아니타 동레는 골드하우스와 협업해 제작한 단 한 점짜리 핸드페인팅 카롬 보드를 처음 선보였다. 참석자들은 2026년 10월 초에 출시된 한정판 쿠야나 X 골드하우스 메리골드 참도 볼 수 있었다.
이번 파티는 골드하우스가 최근 공개한 디왈리 컬처럴 가이드에 이어 열렸다. 영화 '라마야나: 라이즈 오브 어 레전드'는 고대 서사시를 원작으로 하며 11월 5일 전 세계 개봉한다. 올해 디왈리는 11월 8일이다.
한눈에 보기
골드 스택 숏츠 펀드 접수 마감은 언제인가?
2026년 11월 30일까지 접수하며, 선정작은 2027년 1월 10일 선댄스 영화제 개막 전에 발표된다.
'라마야나: 라이즈 오브 어 레전드' 개봉일은?
2026년 11월 5일 전 세계 개봉한다.
골드 디왈리 행사는 어디서 열렸나?
2026년 10월 3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의 마제스틱에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