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나이·헤일리 앳웰·메이지 윌리엄스, 'The Last Dino' 영어 더빙 합류
페데리코 밀렐라 감독의 CG 애니메이션 'The Last Dino'가 다음 주 AFM 마켓 프리미어를 앞두고 영어 성우진을 확정했다.
빌 나이, 헤일리 앳웰, 메이지 윌리엄스가 CG 애니메이션 장편 'The Last Dino'의 영어 더빙 성우진에 합류했다. 페데리코 밀렐라가 연출을 맡은 이 작품은 다음 주 미국영화시장(AFM)에서 마켓 프리미어로 공개될 예정이라고 Variety가 보도했다.
'The Last Dino'는 가족용 애니메이션으로, 국제 극장 개봉은 2027년으로 계획돼 있다. 각본은 벤 스미스가 맡았다.
국제 판매는 Vuelta 계열사인 Global Constellation이 담당하며, 이미 여러 지역에서 배급 계약을 확보했다. 영화는 룩셈부르크의 Fabrique d'Images가 제작하고 Freaks Factory, Terrible Lizard Productions, Broadvision Perspectives India가 공동 제작에 참여한다. 제작에는 Film Fund Luxembourg와 Wallimage가 지원한다.
벤 스미스는 앞서 'StarDog and TurboCat'의 각본을 쓴 이력이 있다. 'The Last Dino'의 제작진 구성은 이번 캐스팅 발표 이전부터 확정돼 있던 사항이다.
한눈에 보기
'The Last Dino'는 언제 개봉하나?
2027년 국제 극장 개봉이 계획돼 있다.
'The Last Dino' 영어 더빙 성우는 누구인가?
빌 나이, 헤일리 앳웰, 메이지 윌리엄스가 영어 더빙 성우진에 합류했다.
'The Last Dino'는 어디서 처음 공개되나?
다음 주 미국영화시장(AFM)에서 마켓 프리미어로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