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ast Dive' 공식 예고편 공개, 11월 10일 개봉
코디 시히 감독의 다큐멘터리 'The Last Dive'가 공식 예고편을 공개하고 2026년 11월 10일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
다큐멘터리 'The Last Dive'의 공식 예고편이 공개됐다. 코디 시히가 연출을 맡은 이 작품은 2026년 11월 10일부터 전 세계 일부 극장에서 상영된다. 배급은 Area 23A가 맡는다.
영화는 멕시코 바하 지역에 사는 80대 미국 참전용사 테리 케네디의 이야기를 담는다. 그는 22피트(약 6.7미터) 길이의 큰입쥐가오리 'Willy'를 찾아 나선다.
예고편 소식은 영화 매체 firstshowing.net을 통해 전해졌다.
20년 가까이 이어진 교감
'The Last Dive'는 2025년 트라이베카 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됐다. 작품은 테리 케네디와 Willy가 20년 가까이 함께 다이빙을 해온 관계를 조명한다. Willy는 테리의 세일보트 선체를 날개로 두드려 다음 다이빙을 알렸다고 한다.
코디 시히는 이전에 'Voices of Mongolia', 'Beyond the Mirage: The Future of Water in the West', 'Make People Better' 등의 다큐멘터리를 연출했다.
한눈에 보기
'The Last Dive'는 언제 개봉하나?
2026년 11월 10일부터 전 세계 일부 극장에서 상영된다.
'The Last Dive'는 어떤 영화인가?
코디 시히가 연출한 다큐멘터리로, 멕시코 바하에 사는 80대 미국 참전용사 테리 케네디가 22피트 길이의 큰입쥐가오리 'Willy'를 찾아 나서는 이야기를 담는다.
배급사는 어디인가?
Area 23A가 배급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