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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st Fellini' 로마영화제서 17일 공개

마틴 스코세이지가 펠리니와의 마지막 통화를 회고하는 다큐멘터리 'The Last Fellini'가 토요일 로마영화제에서 초연된다.

다큐멘터리 'The Last Fellini'가 토요일 로마영화제에서 초연된다. 이 작품에는 마틴 스코세이지가 페데리코 펠리니와 나눈 마지막 전화 통화를 회고하는 인터뷰가 담겼다.

이탈리아의 제작사 Atomic과 RAI Cinema가 제작을 맡았고, PiperPlay가 국제 판권을 확보했다. 연출은 Gianluigi Attorre가 맡았다.

작품에는 로베르토 베니니, 작곡가 Nicola Piovani, 언론인 Vincenzo Mollica, 만화가 Milo Manara, 펠리니의 비서 Fiammetta Profili의 인터뷰도 포함된다.

스코세이지가 전한 마지막 통화

스코세이지는 작품에서 펠리니가 로스앤젤레스에서 명예 오스카상을 받은 다음 날 나눈 마지막 통화를 떠올린다. 펠리니는 1993년 10월에 세상을 떠났다.

스코세이지는 당시 Universal과 계약을 맺고 있었고, 펠리니 다큐멘터리 시리즈의 첫 1시간 분량을 제작하기 위해 100만 달러를 확보한 상태였다. 그는 '8½'을 가장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로 꼽아 왔으며, 그의 영화재단은 펠리니의 '라 돌체 비타' 복원 작업에 참여했다.

한눈에 보기

다큐멘터리 'The Last Fellini'는 언제 공개되나?

토요일 로마영화제에서 초연된다.

'The Last Fellini'의 국제 판권은 어디가 맡나?

PiperPlay가 국제 판권을 확보했다.

'The Last Fellini'는 누가 연출했나?

Gianluigi Attorre가 연출을 맡았고, Atomic과 RAI Cinema가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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