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러브 하이포시시스', 프라임 비디오 미국 톱10 2위
영화 부문에서는 1위에 올랐으며, 9월 29일 기준 5일째 전체 차트에 머물고 있다.
'더 러브 하이포시시스'가 프라임 비디오의 미국 전체 톱10 차트에서 2위에 올랐다고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9월 29일 기준으로 이 영화는 전체 차트에 5일째 이름을 올리고 있다. 1위는 '니글리'로, 12일 연속 전체 1위를 지키고 있다.
영화 부문에서는 '더 러브 하이포시시스'가 1위다. '유+미 – 어게인스트 더 월드'와 '여행자'가 그 뒤를 잇는다.
이 작품에는 릴리 라인하트와 톰 베이트먼이 출연하며, 클레어 스캔런이 연출을 맡았다. 원작은 앨리 헤이즐우드의 동명 소설이다.
제작에는 아마존 스튜디오와 MRC가 참여했다.
한눈에 보기
'더 러브 하이포시시스'는 어디에서 볼 수 있나?
프라임 비디오에서 공개됐으며, 9월 29일 기준 미국 전체 톱10 차트 2위, 영화 부문 1위에 올라 있다.
'더 러브 하이포시시스'에는 누가 출연하나?
릴리 라인하트와 톰 베이트먼이 출연하고, 클레어 스캔런이 연출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