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극장 개봉

디즈니, '프레스티지' 20주년 기념 2027년 1월 29일 재개봉 확정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프레스티지'가 20주년을 맞아 2027년 1월 29일 디즈니를 통해 재개봉되며, 처음으로 70mm와 아이맥스 상영을 선보인다.

디즈니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프레스티지' 20주년을 기념해 2027년 1월 29일 재개봉을 확정했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이번 재개봉은 '프레스티지'가 처음으로 70mm와 아이맥스 스크린에서 상영되는 자리가 된다.

놀란은 영화를 다시 대형 스크린에서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70mm와 아이맥스 상영이 처음으로 이뤄지는 만큼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프레스티지'는 2006년 10월 20일 처음 개봉했다. 두 라이벌 무대 마술사의 수십 년에 걸친 경쟁을 그린 작품으로, 크리스천 베일과 휴 잭맨이 주연을 맡았다.

놀란은 동생 조너선 놀란과 공동 각본을 썼고, 엠마 토머스와 에런 라이더가 제작을 맡았다. 영화는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1억 달러를 벌어들였으며 아카데미상 2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이후 20년 동안 놀란은 '오펜하이머'와 '오디세이' 같은 작품을 통해 대형 포맷 영화 제작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왔다.

한눈에 보기

'프레스티지' 재개봉은 언제인가?

2027년 1월 29일 디즈니를 통해 재개봉된다.

'프레스티지'가 아이맥스로 상영된 적이 있나?

이번 재개봉이 처음으로 70mm와 아이맥스 상영을 포함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