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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영화 '그레이슨 저택의 복원' 11월 6일 온디맨드 공개

글렌 맥쿼이드가 연출하고 크리스 콜퍼와 앨리스 크리게가 주연한 이 작품은 아일랜드 레이시 카운티에서 촬영됐다.

공포 영화 '그레이슨 저택의 복원'(The Restoration at Grayson Manor)이 오는 11월 6일 금요일 온디맨드(On Demand)로 공개된다. 이 소식은 bloody-disgusting.com이 보도했다.

크리스 콜퍼와 앨리스 크리게가 출연하며, 글렌 맥쿼이드가 클레이 맥클라우드 채프먼과 공동 각본을 쓰고 직접 연출했다. 다니엘 아데그보예가, 데클런 레이놀즈, 가브리엘라 가르시아 바르가스도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다.

촬영은 아일랜드 레이시 카운티에 있는 스트래들리 홀에서 진행됐다.

기존 작품과의 연결

맥쿼이드는 앞서 'I Sell the Dead'를 연출했고, 래리 페슨든과 함께 오디오 시리즈 'Tales from Beyond the Pale'을 수년간 제작했다.

이 작품은 지난달인 2026년 10월 더 넓은 규모의 개봉을 앞두고 영화 평가 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 100% 긍정 평가를 기록했으며, 개봉 후 점수가 내려갔지만 90% 긍정 평가를 유지했다.

한눈에 보기

'그레이슨 저택의 복원'은 언제 공개되나?

2026년 11월 6일 금요일 온디맨드(On Demand)로 공개된다.

연출과 각본은 누가 맡았나?

글렌 맥쿼이드가 연출을 맡았고, 클레이 맥클라우드 채프먼과 공동으로 각본을 썼다.

주연 배우는 누구인가?

크리스 콜퍼와 앨리스 크리게가 출연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