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O, '유스' 시즌2 제작 확정…샤론 호건 복귀
HBO가 코미디 시리즈 '유스'를 시즌2로 연장했다. 샤론 호건이 알렉스 역으로 다시 돌아온다.
HBO가 코미디 시리즈 '유스'를 시즌2로 제작하기로 확정했다. HBO의 에이미 그래빗은 배우들이 다시 한 시즌을 위해 돌아온다고 밝혔다.
샤론 호건은 문학 에이전트 알렉스 역으로 시즌2에 복귀한다. 호건은 이 시리즈를 직접 기획하고 각본을 썼으며, Merman을 통해 총괄 프로듀서도 맡고 있다.
총괄 프로듀서로는 페이 도른, 짐 클레버와이스, 돈 섀드포스가 함께 이름을 올렸고, 섀드포스는 연출도 담당한다.
시즌2 제작 확정 소식은 시즌1 최종회가 공개된 지 24시간이 채 지나지 않아 나왔다. 시즌1은 8부작으로, 알렉스가 장단점 목록을 발견한 뒤 패트릭과의 관계를 정리하는 열린 결말로 끝났다.
호건이 HBO와 함께한 전작 '다이보스'는 세 시즌을 마치고 종영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유스' 시즌2가 확정됐나?
HBO가 '유스' 시즌2 제작을 확정했으며, 샤론 호건이 알렉스 역으로 복귀한다.
'유스' 시즌2는 누가 제작하나?
샤론 호건이 Merman을 통해 총괄 프로듀서를 맡고, 페이 도른, 짐 클레버와이스, 돈 섀드포스가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