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극장 개봉

'소셜 네트워크', 10월 1일부터 Tubi에서 무료 공개

속편 '소셜 리코닝'의 개봉을 앞두고 데이비드 핀처 감독의 원작이 무료 스트리밍된다.

영화 '소셜 네트워크'가 10월 1일부터 Tubi에서 무료로 스트리밍된다. 속편 '소셜 리코닝'이 10월 9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원작을 무료로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소셜 리코닝'은 제러미 스트롱이 마크 저커버그 역을 맡은 독립형 속편이다. 에런 소킨이 각본과 연출을 모두 맡았다.

원작 '소셜 네트워크'는 데이비드 핀처가 연출했으며 상영 시간은 121분이다. 아카데미상 후보에 8개 부문 올라 3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원작에서 에두아르도 세이버린 역을 맡았던 앤드루 가필드는 속편에 출연하지 않는다. 제시 아이젠버그는 속편에서 마크 저커버그 역으로 복귀하라는 제안을 거절했다.

한편 앤드루 가필드가 출연하는 또 다른 작품인 '아티피셜'은 OpenAI CEO 샘 올트먼의 전기 영화다.

한눈에 보기

'소셜 네트워크'는 어디서 무료로 볼 수 있나?

10월 1일부터 Tubi에서 무료로 스트리밍된다.

'소셜 리코닝'은 언제 개봉하나?

10월 9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소셜 리코닝'의 감독은 누구인가?

에런 소킨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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