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영화 'The Temple', 캐나다 촬영 마치고 첫 스틸 공개
다니엘 졸그하드리가 고아가 된 백만장자 조나단 베이비 역을 맡은 가운데, 캘빈 토머스와 요나 루이스가 공동 연출했다.
공포 영화 'The Temple'의 첫 스틸이 공개됐다. 이 작품은 최근 캐나다에서 촬영을 마쳤다.
다니엘 졸그하드리가 부모를 잃은 백만장자 조나단 베이비 역을 맡았다. 그는 방사선 과학자를 고용해 세상을 떠난 부모의 유령과 소통하려 한다. 코리 마이클 스미스, 빅 카르멘 소네, 타마라 포뎀스키도 출연한다.
연출은 캘빈 토머스와 요나 루이스가 맡았고, 두 사람은 레브 루이스와 함께 각본을 썼다. 토머스와 루이스는 자신들의 제작사 Lisa Pictures를 통해 린지 탭스콧, 케이티 버드 놀란(이상 Babe Nation Films), 앨리슨 알메이다, 라이언 보브킨과 함께 제작한다.
총괄 프로듀서로는 Arbitrage Pictures의 닐 매티슨, Elevation Pictures, Urban Post Productions이 참여한다. 개봉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이 소식은 Bloody Disgusting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The Temple'의 감독은 누구인가?
캘빈 토머스와 요나 루이스가 공동 연출을 맡았고, 레브 루이스와 함께 각본도 썼다.
'The Temple'은 어디서 촬영됐나?
캐나다에서 촬영을 마쳤다.
'The Temple'의 주연은 누구인가?
다니엘 졸그하드리가 조나단 베이비 역을 맡았고, 코리 마이클 스미스, 빅 카르멘 소네, 타마라 포뎀스키가 함께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