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웨일' 고래 심장박동에 조시 브롤린 실제 심장 소리 사용
브라이언 더필드 감독은 10월 13일 LA 시사회에서 고래의 심장박동 음향에 조시 브롤린의 실제 심장 소리를 썼다고 밝혔다.
영화 '더 웨일'의 고래 심장박동 음향에 배우 조시 브롤린의 실제 심장 소리가 사용됐다. 감독 브라이언 더필드가 2026년 10월 13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시사회에서 이 사실을 밝혔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브롤린은 이 작품에서 아버지 밀트 역을 맡았고, 오스틴 에이브럼스는 그의 아들 제이 역을 연기했다.
제작진은 고래의 얼굴에 밀트를 닮은 흉터를 넣어 관객이 아버지와 고래 사이에서 연결감을 느끼도록 했다. 고래라는 존재를 아버지의 이미지와 겹쳐 놓은 설정이다.
'더 웨일'은 2026년 10월 16일 일본과 미국에서 동시에 개봉했다. 원작은 대니얼 클라우스의 소설이다.
한눈에 보기
'더 웨일'은 언제 개봉했나?
2026년 10월 16일 일본과 미국에서 동시에 개봉했다.
고래 심장박동 소리는 누구의 것인가?
배우 조시 브롤린의 실제 심장 소리다. 감독 브라이언 더필드가 2026년 10월 13일 LA 시사회에서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