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버튼, 가즈오 이시구로 각본 영화 연출 맡는다
팀 버튼 감독이 노벨문학상 수상자 가즈오 이시구로가 쓴 오리지널 각본 영화를 연출한다. 2차 세계대전 이후 일본을 배경으로 한 프로젝트는 아직 개발 단계다.
팀 버튼 감독이 가즈오 이시구로가 각본을 쓴 무제 영화의 연출을 맡는다고 데드라인이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 프로젝트는 현재 개발 단계로, 배급사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제작진은 배우 등 인재를 묶어 시장에 내놓을 계획이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이 영화는 2차 세계대전 이후 일본을 배경으로 한다. 각본은 이시구로의 오리지널 작품으로, 기존 소설이나 출간 예정 소설을 원작으로 하지 않는다. 버튼과 이시구로 외에 다른 제작진이나 배우는 아직 합류하지 않았다.
이시구로와 버튼의 행보
이시구로는 '네버 렛 미 고'와 '클라라와 태양' 등으로 잘 알려진 소설가다. 그는 최근 빌 나이가 주연한 영화 '리빙'의 각본을 썼다. 그가 각본을 맡은 '클라라와 태양'의 영화화 작품은 타이카 와이티티가 연출하고 젠나 오르테가가 주연을 맡아 다음 주 개봉한다.
버튼이 연출한 것으로 알려진 '웬즈데이'는 최근 촬영을 마쳤다. 버튼의 이번 무제 영화는 배급사 없이 개발 중이어서 구체적인 제작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이 영화는 무엇을 원작으로 하나?
가즈오 이시구로가 쓴 오리지널 각본으로, 기존 소설이나 출간 예정 소설을 원작으로 하지 않는다.
배급사는 어디인가?
아직 배급사가 정해지지 않았으며, 인재를 묶어 시장에 내놓을 계획이다.
다른 출연진은 확정됐나?
버튼과 이시구로 외에 다른 제작진이나 배우는 아직 합류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