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틴틴, 피콕서 새 스트리밍 홈 확보

스필버그 연출·피터 잭슨 제작 '틴틴'이 피콕에서 스트리밍된다. 2011년작은 골든글로브 애니메이션상을 받았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연출하고 피터 잭슨이 제작한 애니메이션 영화 '틴틴: 유니콘호의 비밀'이 피콕(Peacock)에서 새로운 스트리밍 홈을 얻는다.

영화는 에르제의 모험 만화 시리즈를 원작으로 하며, '황금 집게발의 게', '유니콘호의 비밀', '레드 랙햄의 트레저'를 일부 바탕으로 한다고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제이미 벨이 주인공 틴틴의 목소리를 맡았고, 앤디 서키스가 캡틴 해독 역을 연기했다. 다니엘 크레이그는 사카린 역을 맡았으며, 사이먼 페그, 닉 프로스트, 토비 존스도 출연했다.

이 영화는 1억 3500만 달러 제작비 대비 3억 7400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렸고, 골든 글로브 최우수 애니메이션 영화상을 수상했다.

한편 다니엘 크레이그는 2027년 초 공개 예정인 그레타 거윅의 '나니아: 마술사의 조카'에 출연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틴틴: 유니콘호의 비밀'은 어디서 스트리밍되나?

피콕(Peacock)에서 새로운 스트리밍 홈을 얻는다.

'틴틴: 유니콘호의 비밀'의 감독과 제작자는?

스티븐 스필버그가 연출하고 피터 잭슨이 제작했다.

'틴틴: 유니콘호의 비밀'은 어떤 상을 받았나?

골든 글로브 최우수 애니메이션 영화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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