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찬 신작 'To Be Ordinary', 부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
이윤찬 감독이 20년 만에 장편 영화로 복귀한 'To Be Ordinary'가 부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유일한 대만 영화로 세계 최초 공개됐다.
이윤찬 감독의 신작 'To Be Ordinary'가 부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이 작품은 이번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유일한 대만 영화다.
이 영화는 이윤찬 감독이 약 20년 만에 장편 영화 연출로 복귀한 작품이다. 중국어 원제는 '쓸모 있는 사람'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촬영은 42일에 걸쳐 진행됐다. 부산 상영 이후에는 도쿄국제영화제와 금마장영화제에서도 상영될 예정이다.
대만에서는 오는 2026년 11월 13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버라이어티가 이 소식을 전했다.
감독의 필모그래피
이윤찬 감독은 2005년 'The Shoe Fairy'로 장편 데뷔했다. 이후 Disney+ 시리즈 'Women in Taipei'를 연출했다. 이번 작품의 이야기는 약 10년 전 그가 가정을 꾸리던 시기에 구체화되기 시작했다.
한눈에 보기
'To Be Ordinary'는 언제 대만에서 개봉하나?
2026년 11월 13일 대만에서 극장 개봉할 예정이다.
'To Be Ordinary'는 어느 영화제에서 상영되나?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으며, 이후 도쿄국제영화제와 금마장영화제에서도 상영될 예정이다.
이윤찬 감독의 이전 장편 데뷔작은?
2005년작 'The Shoe Fairy'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