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 & 퓨리어스: 도쿄 드리프트', 넷플릭스에서 11월 내려간다
시리즈 최저 흥행작으로 꼽히는 '패스트 & 퓨리어스: 도쿄 드리프트'가 2026년 11월 넷플릭스에서 제외된다. 시리즈 최종작은 2027년 4월 개봉 예정이다.
'패스트 & 퓨리어스: 도쿄 드리프트'가 2026년 11월 넷플릭스에서 내려간다. 미국 매체 collider.com이 이 같은 스트리밍 서비스 변동 소식을 전했다.
'도쿄 드리프트'는 저스틴 린 감독이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 처음 합류한 작품이다. 시리즈 전체에서 가장 낮은 흥행 성적을 기록한 편으로도 평가받는다.
이 영화는 2006년 폴 워커와 빈 디젤이 주연에서 빠진 채 개봉했다. 시리즈의 다른 작품들과 달리 두 배우가 이끌지 않은 이례적인 편이었다.
저스틴 린 감독은 이후 네 편을 더 연출했지만, 10번째 작품에서는 촬영장 내 분쟁으로 돌연 하차했다.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는 제작이 진행 중이던 시점이었고, 유니버설은 곧바로 루이 르테리에 감독을 투입했다.
이 작품의 제작 난항과 화려한 출연진은 제작비를 약 3억 8000만 달러까지 끌어올렸다. 시리즈 최종작은 현재 2027년 4월 개봉으로 예정돼 있다.
한눈에 보기
'패스트 & 퓨리어스: 도쿄 드리프트'는 언제 넷플릭스에서 내려가나?
2026년 11월 넷플릭스에서 제외된다.
시리즈 최종작은 언제 개봉하나?
현재 2027년 4월 개봉으로 예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