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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

톰 행크스·켈리 오하라, 브로드웨이 'This World of Tomorrow' 출연

톰 행크스가 공동 집필한 신작 희곡이 2027년 가을 브로드웨이 슈버트 극장에서 한정 공연으로 무대에 오른다.

톰 행크스와 켈리 오하라가 2027년 가을 브로드웨이에서 공연되는 연극 'This World of Tomorrow'에 출연한다. 케니 레온이 연출을 맡는다.

이 작품은 톰 행크스와 제임스 글로스먼이 함께 쓴 신작 희곡이다. 공연 장소는 추후 발표될 슈버트 극장이며, 한정 기간만 상연된다. 프로듀서 브라이언 앤서니 모랜드가 The Shed와 협력해 발표했다. 정확한 공연 기간과 극장명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이 연극은 톰 행크스가 쓴 단편소설집을 원작으로 한다. 줄거리에 따르면 버트 앨런베리라는 인물이 1939년 퀸스에서 열린 뉴욕 세계박람회의 하루로 거듭해 찾아간다. 전체 출연진과 제작진은 곧 공개될 예정이다.

지난해 오프브로드웨이 공연

앞서 'This World of Tomorrow'는 지난해 The Shed에서 8주간 오프브로드웨이 공연을 열어 매진을 기록했다. 톰 행크스는 14년여 전 노라 에프런의 연극 'Lucky Guy'로 토니상 후보에 오른 바 있다.

이번 소식은 Deadline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This World of Tomorrow'는 언제 브로드웨이에서 공연되나?

2027년 가을로 예정돼 있으며, 슈버트 극장에서 한정 기간 상연된다.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연출과 집필은 누가 맡나?

케니 레온이 연출을 맡고, 톰 행크스와 제임스 글로스먼이 공동 집필했다.

출연진은 누구인가?

톰 행크스와 켈리 오하라가 출연하며, 전체 출연진은 추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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