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니 월버그 "톰 셀릭, '블루 블러드' 스핀오프 복귀는 시간 문제"
돌니 월버그가 톰 셀릭의 프랭크 레이건 복귀에 걸맞은 이야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구체적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돌니 월버그가 톰 셀릭이 '블루 블러드' 스핀오프 '보스턴 블루'에서 프랭크 레이건 역으로 복귀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복귀 시점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월버그는 인터뷰에서 셀릭의 복귀가 언젠가는 이뤄질 것이라고 말하면서, 그에 걸맞은 조건이 갖춰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공감을 얻고 중요한 이야기가 마련돼야 셀릭이 돌아올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셀릭이 '블루 블러드'와 프랭크 레이건이 쌓아온 유산을 매우 진지하게 여긴다고 전했다. 셀릭이 프랭크 역으로 등장할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태다.
'블루 블러드'는 14시즌 동안 방영됐고, 셀릭은 이 작품에서 가족의 가장이자 전 뉴욕경찰청장인 프랭크 레이건을 연기했다. 브리짓 모이나한과 렌 캐리우 등 '블루 블러드' 출연진이 '보스턴 블루'에 등장해 각자의 캐릭터를 다시 맡은 바 있다.
한편 윌 에스테스는 '보스턴 블루' 시즌 2에 제이미 레이건 역으로 합류한다.
한눈에 보기
톰 셀릭이 '보스턴 블루'에 언제 나오나?
아직 일정이 정해지지 않았다. 돌니 월버그는 걸맞은 이야기가 마련되면 복귀가 이뤄질 것이라고만 밝혔다.
톰 셀릭은 '보스턴 블루'에서 어떤 역할로 돌아오나?
'블루 블러드'에서 연기한 프랭크 레이건 역으로 돌아올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