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미 아데예미, '피와 뼈의 아이들' 각색 후 "다시는 안 한다"
아데예미가 가디언 인터뷰에서 소설 각색을 다시는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영화는 1월 15일 개봉한다.
소설 'Children of Blood and Bone'의 원작자 토미 아데예미가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책을 다시는 영화로 만들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번 영화화 과정이 너무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아데예미는 촬영장에서 과호흡과 눈물을 흘렸다고 설명했다. 지난 7월 말에는 틱톡 영상을 통해 이 영화에 대해 공개적으로 비판하기도 했다.
영화 'Children of Blood and Bone'은 지나 프린스바이스우드가 연출을 맡았고, 투소 음베두, 댐슨 이드리스, 아만들라 스텐버그, 신시아 에리보, 라샤나 린치, 치웨텔 에지오포, 레지나 킹, 이드리스 엘바, 비올라 데이비스 등이 출연한다.
아데예미는 앞으로도 이 영화를 보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개봉 일정
'Children of Blood and Bone'은 1월 15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한눈에 보기
'Children of Blood and Bone'은 언제 개봉하나요?
1월 15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원작자 토미 아데예미가 각색을 그만두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녀는 이번 영화화가 너무 힘들었다며, 촬영장에서 과호흡과 눈물을 흘렸다고 밝혔다.
영화 감독과 주요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지나 프린스바이스우드가 감독을 맡았고, 투소 음베두, 댐슨 이드리스, 아만들라 스텐버그, 신시아 에리보, 라샤나 린치, 치웨텔 에지오포, 레지나 킹, 이드리스 엘바, 비올라 데이비스 등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