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토미 아데예미, '사이렌' NYCC 패널 일정서 삭제

뉴욕 코믹콘 패널이 지난달 일정에서 조용히 빠졌다. 아데예미 측과 출판사는 논평 요청에 즉시 응답하지 않았다.

토미 아데예미가 자신의 저서 '사이렌'을 홍보하기 위해 예정했던 뉴욕 코믹콘(NYCC) 패널을 취소했다. 버라이어티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해당 패널은 지난달 NYCC 일정에서 조용히 삭제됐다.

패널은 10월 10일 토요일 오후 1시 30분(ET) 뉴욕 자비츠 센터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아데예미, CAA, 맥밀런 칠드런스 퍼블리싱 그룹은 논평 요청에 즉시 응답하지 않았다.

한편 아데예미는 올해 초 자신의 소설 'Children of Blood and Bone'을 원작으로 한 영화 각색을 틱톡 영상에서 비판했다. 가디언과의 최근 인터뷰에서 그는 이번 각색 경험 때문에 다른 소설을 다시 영화로 만들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아데예미는 창작 과정이 '내가 겪어야 했던 최악의 일'이었다며 '과호흡하고 흐느꼈다'고 밝혔다. 그는 촬영이 끝난 뒤 '여전히 배후에서 견제받고 있다'고 덧붙였고, 심한 신체화 증상과 공황 발작을 겪었다고 전했다.

'Children of Blood and Bone'은 지나 프린스바이스우드가 연출하고 아만들라 스텐버그, 투소 음베두, 담슨 이드리스, 신시아 에리보, 라샤나 린치, 치웨텔 에지오포, 레지나 킹, 이드리스 엘바, 비올라 데이비스가 출연한다. 영화는 2026년 1월 15일 개봉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토미 아데예미의 뉴욕 코믹콘 패널은 언제 열릴 예정이었나?

10월 10일 토요일 오후 1시 30분(ET) 뉴욕 자비츠 센터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Children of Blood and Bone' 영화는 언제 개봉하나?

2026년 1월 15일 개봉 예정이다.

토미 아데예미는 왜 각색 경험을 비판했나?

가디언 인터뷰에서 창작 과정이 '내가 겪어야 했던 최악의 일'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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